일본, <생칠미> 일본보다 해외에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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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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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칠미> 일본보다 해외에서 인기

 

2009년경 유행했던 <먹는 라유>가<기름을 줄였다>는 라인업이 증가하면서 많은 상품이 개발되었다.<매운맛 조미료 자체를 먹는 상품>은 최근 10년간 충격적으로받아들여졌다.

 

2020년 동경올림픽 개최가 결정되고, 일본 음식문화가유네스코의 무형문화유산으로 인정된 가운데 일본 음식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 최근 상품이 늘고 있는 것이 <생칠미>이다. 쿠하라혼케 카야노야의<생칠미>가 인기를 모으고 있고, 먹는 라유를 히트시킨모모야에서도 <사사 생칠미고추 매운맛>을 내놓았다. 이들 상품들은슈퍼마켓에서 새로운 식품으로 자리를 형성하고 있다.

 

칠미고추는 어떤 맛일까. <맵다>라고 한마디로 말하기 어렵다. 일미와 칠미가 미묘하게 다르다는 것은 알지만 표현이 어렵다. 칠미는<깊은 매운 맛>이라고 말할 수가 있겠다. 이번에도 맛전략연구소에서<생칠미>맛을 측정하여, 다섯가지 맛 (단맛, 신맛, 짠맛, 쓴맛, 깊은 맛) 의 강약을 조사하였다.<먹는 라유>보다 짠맛이 강하고 깊은 맛은 거의 비슷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가정에서 자주먹는 건조상태의 칠미와 비교해도 짠맛이 큰 특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하 기사 원문 참조

 

***제공출처: 일본 트랜디넷, http://goo.gl/vw4nk6

***제공일자: 2014.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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