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봄 부추는 녹용이나 인삼과도 바꾸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추는 양기를 돋우는 기양초(起陽草)란 이름이 있을 정도로 우리 몸의 생식기 계통을 왕성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부추는 봄에 처음 돋는 것이 부드럽고 약성도 가장 좋습니다. 지방에 따라 정구지, 부채, 부초, 난총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잎의 크기에 따라 대엽과 소엽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썸네일이미지
    캡처.JPG
월별
6월
월별농식품
06,07,08,09,10,
분류
농산물> 엽채류
주요산지
포항,경주,울산,김해,양평 등
생산시기
6월~10월
주요품종
호부추, 조선부추, 실부추
영양

-식이섬유와 엽록소가 풍부함
-베타카로틴, 비타민 B1, B2, B6, 비타민 C, E, K 등 다양한 비타민이 풍부함
-칼슘, 철 등 무기질 성분도 골고루 들어 있음
-부추의 냄새는 알리신이 주체인데, 비타민 B1의 흡수를 도와줌
-클로로필, 플라보노이드 등의 기능성 영양성분이 함유됨
-부추 잎에 함유된 당질은 포도당과 과당으로 흡수율이 높음 

부추 (100g, 생것 기준)


부추영양표
에너지(kcal) 22
수분(g) 93
단백질(g) 1.8
지질(g) 0.3
회분(g) 0.8
탄수화물(g) 4.1
총식이섬유(g) 2.7
무기질(mg) 칼슘 28
23
3.4
칼륨 8
나트륨 3
비타민 A Retinol Equivalent(RE) 15
레티놀Retinol(㎍) 0
베타카로틴(㎍) 87
B1(mg) 0.16
B2(mg) 0.08
나이아신(mg) 0.6
C(mg) 5
효능
-식이섬유와 엽록소가 풍부함-베타카로틴, 비타민 B1, B2, B6, 비타민 C, E, K 등 다양한 비타민이 풍부함-칼슘, 철 등 무기질 성분도 골고루 들어 있음-부추의 냄새는 알리신이 주체인데, 비타민 B1의 흡수를 도와줌-클로로필, 플라보노이드 등의 기능성 영양성분이 함유됨-부추 잎에 함유된 당질은 포도당과 과당으로 흡수율이 높음? 부추 (100g, 생것 기준)
구입요령
좋은 부추는 잎의 끝부분이 곧고 뒤틀리지 않은 것을 고릅니다. 길이가 짧고 부드러우며 녹색이 짙고 윤기 있는 것이 가장 좋아요. 만졌을 때 줄기가 너무 강하면 맛이 없고 질기기 때문에 연한 것을 고릅니다. 밑의 단면이 싱싱하고 줄기가 너무 크거나 두껍지 않은 것이 좋겠죠? 짓무름이 생겼거나 잎이 중간에서 잘린 것, 잎 끝이 누런 것은 피해야 합니다.??
조리법
부추는 주로 채소로 활용하는데, 생채로 먹거나 부추김치와 오이소박이에도 넣어요. 또 삶아서 나물을 무치거나 국건더기로 사용하고, 부추잡채나 만두 속으로도 이용하는 등 용도가 다양하답니다. 이외에도 부추겉절이와 부추전, 부추볶음, 부추계란찜, 장아찌도 많이 해서 먹는답니다. 부추의 매운 듯 자극적인 냄새는 알리신이라는 황 함유 화합물에 기인하는 것으로, 육류의 냄새를 제거하는 데 제격입니다. 요즘은 부추를 말려서 분말로 만들어 팔기도 하니, 보관 고민 없이 부추를 즐길 수 있답니다.
손질과 보관법
부추는 잘라내면 또 올라오는 여러해살이 작물로 밭에서 낫이나 칼로 베는 채소라서 뿌리가 흙이 많고 지저분하답니다. 그러므로 조리에 사용하려면, 뿌리부분에 묻어 있는 흙과 이물질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줍니다. 단면의 끝부분은 가지런히 한 다음 약간 잘라내 사용하고, 선도가 쉽게 떨어지므로 될수록 빨리 먹도록 해야 합니다. 수분이 닿으면 빨리 상하므로 흙이 묻은 상태로 종이에 싸서 냉장실에 넣습니다.
레시피
부추를 활용한 레시피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부추로 더욱 풍성한 봄을 즐겨보세요.
등록일
201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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