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공감...영글어가는귀농라이프

작성자
김*은
등록일
2021-11-21
내용

10년 경력의 호텔리어가 귀농하여 토마토 농장을 일구어가는이야기...

귀농귀촌하면 동시생활을버리고  농촌과..,흔히말하는 시골살이를 하러 간다고 생각한다.


밭일구며...농작물키우기등등 도시에서는 하지않았던 모든 농촌살이를 

하게되는 귀농귀촌...말처럼 쉬운일이.아니라는거...

우선 도시생활햇던 나의 일상을 모두 버리고 

새롭게 시작한다는점이조금은 두려움을 느낄수있다.


이런농촌의 초보자분들에게 도움이될수있는

사회적통합 영농활동.사회적농업 활성화지원사업을 통해 

어렵게 느켜질부분도 많은 도움과 교육을통해 

점점더 귀농과.귀촌에 관심을 갖게한다.


귀농귀촌의 연령대가 점점 젊어지는 요즘

그분들에게 더욱더 도움이 되는 교육과 활동들이 늘어나서 

젊은 사람이 점점 없어지는 농촌에도 많은도움이 있길 바란다.

댓글쓰기댓글쓰기